Lee & Ko’s Su-jin Jung Named ALB’s Asian Female Lawyer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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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정수진 변호사, ALB ‘올해의 아시아 지역 여성 변호사’ 선정

법무법인 광장의 정수진 변호사(사법연수원 32기)가 ALB(Asian Legal Business)가 선정한 ‘올해의 아시아 지역 여성 변호사’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2023년 광장에 합류한 정 변호사는 20년간 법원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거래소송,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형사사건, 개인정보보호소송, 경영권 분쟁 등 다양한 쟁송사건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중대재해·산업재해 사건 무죄 이끌어

특히 그는 SKMU 중대재해 사건, 삼표산업 중대재해 사건, 삼성전자 기흥사업소 산업재해 사건 등 사회적 이목이 쏠린 여러 중대재해·산업재해 사건에서 무죄 판결을 끌어냈다. 이러한 사건들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분쟁 영역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공정거래 및 기업 분쟁 분야 활약

공정거래 송무팀장으로서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불공정거래행위, 하도급법 위반 등과 관련된 다수의 공정거래 행정소송도 주도하고 있다. SK 텔레콤 개인정보유출 건과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분쟁조정절차 결론 도출에도 기여했으며, 여러 경영권 분쟁 관련 가처분 절차에서 적시에 승소 결정을 받아내는 등 다양한 분쟁 영역에서 활약 중이다.

전문적 배경과 ALB 선정

2023년 광장에 합류한 정 변호사는 20년간 법원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다. ALB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13개국의 여성 변호사 중 커리어 전반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인물을 엄선해 발표하고 있다.

Quick Summary: 정수진 변호사 주요 활동

  • 산업재해/중대재해: SKMU, 삼표산업 중대재해 사건, 삼성전자 기흥사업소 산업재해 사건 무죄 판결 이끌어
  • 공정거래: 공정거래 송무팀장으로서 시장지배적지위 남용, 불공정거래, 하도급법 위반 등 행정소송 주도
  • 개인정보 및 분쟁: SK 텔레콤 개인정보유출 분쟁조정절차 결론 도출 기여 및 경영권 분쟁 가처분 승소
  • 수상: ALB ‘올해의 아시아 지역 여성 변호사’ 선정

중대재해 사건과 법적 대응

정 변호사는 SKMU 중대재해 사건, 삼표산업 중대재해 사건, 삼성전자 기흥사업소 산업재해 사건 등 사회적 이목이 쏠린 여러 중대재해·산업재해 사건에서 무죄 판결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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